소원을 말해봐

신앙에서 배우려는 것은 무엇인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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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삼봉사 작성일15-03-11 09:43 조회1,05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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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 덕바우 입니다. 오늘은 신앙에서 배우려는 것은 무엇인가? 라는 주제로 글을 쓸까 합니다.
루소의 말에 10세는 케이크에 움직이고, 20세는 여인에 움직이고, 30세는 쾌락에 움직이고,
40세는 야심에 움직이고, 50세는 탐욕에 움직인다고 합니다.
곧 10세때에는 단순한 식욕을 위해 움직이고, 20대는 이성에 눈을 뜨고 연인의 지배를 받아
정열에 움직이며, 30대는 정욕과 쾌락의 노예가 되기 쉽고, 40세는 사회 적으로 안정된 자리를
잡아 계장쯤 되면 더욱 야심이 생겨 권세욕에 지배되고, 50대 가되면 재물도 생겨 그를 지키고 더욱 쌓아 두려는 욕심에 사로 잡히는게 인생의 모습 이라고 본것이다.
또한 공자(孔子)님은 논어 에서 스스로의 인생을 자평(自評)하기를, 十五세에 학문에 뜻을 두고, 三十而立이라 삼십에 뜻을 세워스며, 四十不惑이라 사십에 미혹함이 없었으며, 五十知天命이라 오십에 천명을 알았고,七십耳順이라 나이 칠십에 이르러 편안해 졋노라,하셨다.
인간은 일정한 과정을 남들 처럼 비슷하게 살거나 자신의 의지로 틀을 만들어 인생 여정을 밟아 가기도 한다.
인간은 순서와 어떤 과정을 살아가며 그 시기와 연대에 하는 일이 있는 것이다.
오늘날 우리들의 모습을 보아도 거의 정해진 숙명처럼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군복무, 취업, 결혼 등등의 절차를 밟아가고 있다.
그렇다면 평범한 인생의 순서와 과정을 따르며, 그렁저렁 살면되지 무슨 신앙이다. 종교다 하는 것이 필요한 것일까? 문제를 제기해 볼만 한것이다.

신앙을 통해 배우고자 하는 것은 무엇일가?

우리 불교는 삶의 우선순위를 가르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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